정보화마을 서귀포 무릉도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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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문도 없다, 범죄도 없다.
    자립형 마을로 서로 믿고 살아가는
    제주의 三無정신 잇는 마을.

    서귀포시 무릉2리 무릉도원마을 아름다운 환경과 넉넉한 인심이 살아있는 무릉도원마을이 지금 제2의 도약으로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

    무릉2리는 제주도 서남쪽에 위치한 중산간마을로 170가구에 540여명이 인향동, 좌기동, 평지동에 자연부락을 이뤄 살아가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무릉2리. 비옥한 토양의 광활한 평야와 곶자왈이 아름답게 동네를 감싸고 정개밭, 왕개동산, 구남물, 구시흘못 등은 생태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무릉2리 무릉도원마을은 제주시와 서귀포로 진입하는 관문이기도 하며, 한라산 밀림지대에 인접한 이 지역에 자연적으로 패인 웅덩이가 산재하여 야생동물들이 서식함으로써 포수들이 많이 찾게 되었는데 대정현감이 이곳을 수렵 처로 정하기도 하였다.

    중산간에 위치하면서도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고 해발고도가 낮아 평탄한 지대를 이루며 토질은 비화산 회토인 점질토에 속하여 농경시대에는 흙을 이용, 도자기를 생산하였고, 포도, 감귤, 마늘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2008년 "생명의 숲" 산림청이 지정한 아름다운 곶자왈 숲길이 있고 생태계가 살아 숨 쉬는 자연생태우수마을. 이름 그대로 무릉도원인 셈이다. 범죄 없는 마을, 녹색농촌체험마을 살기 좋은 마을, 자립형 마을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