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서귀포 무릉도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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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문도 없고, 범죄도 없는 자립형 마을로 거지도 없는 삼무의 마을, 서귀포 무릉 2리 무릉도원마을!

    아름다운 환경과 넉넉한 인심이 살아있는 무릉도원마을이 지금 제2의 도약으로 새롭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릉도원마을은 제주 서남쪽에 위치한 중산간마을로 170가구에 540여명이 3개의 자연부락을 이뤄 살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부락인 우리마을은 비옥한 토양의 광활한 평야와 연대를 이뤄 포근히 동네를 감싸는 정개발, 왕개동산, 구남물, 구시흘못의 연못은 생태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2008년 산림청이 지정한 자연생태마을, 인향동은 유한킴벌리주체 아름다운 숲길에 선정되어 이름 그대로 살아있는 무릉동원인 셈입니다. 현재 우리마을에서는 온기황토지 땅으로 마늘을 재배하기에 적합합니다. 특히 지하 150m 함반수로 재배하는 '암반수 마늘'은 알이 굵고 알리신과 칼슘도 풍부해 인기가 높습니다.
    10년 전부터 수출을 했던 '암반수 마늘'은 대만과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앞으로도 종구 생산단지지에서 대량수출의 발판을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에 있습니다.

    자연생태문화체험골, 무릉도원마을은 옛 무릉동초등학교를 이용 생태문화체험의 장으로 탈바꿈,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선사시대 생활체험과 농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농림수산식품부의 도농교류활성화를 위한 농촌축제로 '아!옛날이요, 난장이구나!얼쑤'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곶자왈 생태탐방 역시 정적인 곶자왈 탐방에서 탈피, 직접 해보고 즐기는 오감만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살기 좋은 마을 무릉2리!! 사라져가는 옛것을 지키고 새로운것을 창조해나가는 무릉도원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보화마을운영위원장 이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