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서귀포 무릉도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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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 : 할망당
    - 마을명 : 제주 서귀포 무릉도원마을
    - 유형 : 휴양림/공원/명소


    소개

    모동장 축일 본향당
    무릉 2일 평지동 모동장 축일 본향단은 신도리경 20번지 속칭 던덜이장에 있다. 모동장은 숙종 30년(1704년) 작은 목장들을 큰 목장으로 통합할 때 10소장내 모동장이 있으며 이에 따른 목자와 마,소를 보호할 목적으로 수호신으로 모셨다.
    당 신은 축일할망(지씨할망)과 하루방신(모씨하루방) 부부신을 모셨다.
    제일은 음력 정월에 축일을 택하여 제를 올렸으며 제물은 생것으로 수닭1마리, 쇠고기, 명태, 과일(밤, 대추, 곶감, 유자) 및 소지 3내 보답(흰명주 3자), 제비쌀, 제주 등을 준비하고 간다.
    제례는 전통유교식으로 3헌관을 엄선하여 예를 올리며 매년 행해오고 있다. 신목으로 팽나무 세 그루가 있고, 주위에는 사다기나무가 숲을 이룬다.
    제물은 메를 제외하고 전부 날 것으로(생으로) 올리며 주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뜻으로 독축을 세 번 반하며 고한다. 메는 조메 2, 백메 4인데 조메는 토지 신을 위한 것이고 백메는 하루방메 1, 할망메 1, 목직이메 1, 강씨할망(과거 매인신방)메 1를 올리고 제례를 지내는데 이는 마을 공동 연례행사이다. 이 마을에서는 주민이 가가호호마다 개인적으로 빠짐없이 정원 명절 후와 추석 명절 후는 빠짐없이 꼭 찾는 할망당이다. 지금도 일부 주민은 수시로 가며, 몸이 불편해지거나 한다면 떡을 하고 찾는 사람이 여전히 있다.

    폭낭모르당(축일당, 일명:도채비당)
    대정읍 무릉2리 인향동 산42번지 인향동 빌레질당 옆에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1800년경) 한경면 낙천리에서 여산송씨 집안에 의해 가지 갈라 온 ‘축일당’이다.
    당 신은 몫축신으로서 우마의 번창을 관장하는 신을 모셨다. 울타리가 둘러져 있고 팽나무가 있다.
    제 일은 음력 정월에 축일을 택하여 제를 올렸다.
    인향동에는 여산송씨 집안이 많이 거주했고 송씨 집안의 성소(聖所)로 모시다가 송씨 집안이 1948년 4.3으로 인해 많이 희생자가 있었고 또한 이주 등을 인해 폐당되면서 지금은 잡목이 무성한 밀림지대가 되었다.

    빌레질 할망당(일명:조로기낭당)
    대정읍 무릉2리 인향동 산42번지, 인향동 동쪽 1km지점에 있다.
    빌레질이라고 함은 이 지역에는 옛날 수림이 울창하여 이를 활용하려고 도로를 개설하는 도중 암반이 100여m 깔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붙여진 이름이며 여기에 당이 위치해 있다고 하여 ‘빌레질 할망당’이라 한다.
    당 신은 주민의 안녕과 자녀 치병 건강을 관장하는 신을 모셨다. 제 일은 음력 정월 3일, 7일, 17일 중 생기복덕일을 택하여 간다.
    이 당은 한경면 저지리 ‘허리당’에서 가지 갈라온 당이라고 하며 주변에는 울타리가 둘러져 있고 그 안에 조로기 나무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150년전(1850년경) 송씨(김천수 조모)와 기씨(김무남 조모) 두사람이 이 당멀허리당(한경면 저지리)에서 분짓해왔고 그 당신 김촌옥(김무남 조부)은 많은 협조가 있었는데, 당을 모시고 오는 날 밤 동네에 말 울음소리가 크게 들려서 참 좋은 징조구나 했다.
    자녀들의 치병을 도와주는 할망이라고 해서 동네의 본향당이었고 메는 큰메1, 소메 2를 올리는데 큰메이만 수저를 꽂고, 나머지 메이는 새(띠)를 끊어 2개씩 꽂는다. 아마도 큰메는 토신에 대한 메일 것이다. 물론 다른 제물도 성심껏 준비하고 간다.

    고린다리 할망당
    대정읍 무릉2리 인향동 산 60번지, 고린교 동북쪽에 있다.
    이 지역 고린다리 주변은 곶자왈 지역이며 밀림지대이다. 200년전(1800년경) 인향동 설촌 당시 경주 김씨 집안에 의해 씨족의 수호신으로 당신(堂神)을 모셨다
    당 신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산육, 치병을 관장하는 신으로서 주변에 울타리가 둘러져 있고 큰 누룩나무가 있다.
    제일은 매년 정원 7일이나, 17일이 되어 일면 7일당이라고도 한다.
    200년 전(1800년경) 설촌 당시 명월리에 거주했던 나의 고고조가 이 곳 불칸밭에 이주해 와서 화전민 생활을 하였는데 2대째 독자가 되면서 산신을 모셔 산육치병과 농사풍년을 기원하게 되었으며 당 신인 삼승할망이 상주하면서 아기를 점지해 주고 가문을 지켜주는 것으로 믿었으며 대대로 내려오면서 집안 할머니가 당을 매었다고 선친에 의해 들었다. 경주김씨 집안 외에도 주민들의 수호신으로 이 당을 숭상 해왔다.

    포제동산 할망당
    무릉2리 좌기동 550번지 좌기동 포제동산 앞에 있다.
    1860년경 대정골 동문밧 [산짓당]에서 몇 개의 돌멩이를 김수홍씨와 대정공 송씨 할망 두분이 모시고 와서 현 위치에 봉안하였다.
    매년 정월 3일, 7일, 17일, 정월에 못가면 3월에 길일을 택하여 여인들이 찾아 제를 올리는데 정월이 되어도 샛절(입춘)이 들지 않으며 가지 않는다고 한다.
    당 신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치병을 관장하는 신으로서 울타리가 둘러져 있고 그 안에는 팽나무와 다강주 나무가 있다.
    당에 갈 때는 삼색천, 제비쌀, 명실(명실대신 새로 딴 목화), 지전, 큰메 1, 작은메 1, 바다고기, 과일(유자), 돌래떡(돌래떡을 하지 않는 집도 있다.) 숟가락은 대신 새(띠)를 끊어서 2개씩을 메 위에 꼽아 놓아. 메와 감주를 올려놓은 후 ‘어디어디 올레에 사는 누구누구우다’하고 3배를 한 후 가져갔던 백지 여러장을 아이들 이름을 거명하며 손으로 위에서 아래쪽으로 찢는데 잘 찢어지면 좋고 그러지 못하면 ‘소원을 들어줍서’ 하면서 다시 새로 찢는다.
    이 당은 현재에도 여인들이 전년 가을에 수확한 새 쌀과 과일, 백지, 실, 돈 등을 제단에 바치는 풍습이 있으며 타향에 출타한 이 지역 출신들 중에는 가정의 안녕과 번역을 기원하기 위하여 아직까지도 찾는 이들이 있다.

      

    오시는 길

    • 제주시 (40Km) :제주시 제주국제공항 – 공합입구(우측 한림, 신제주방면) – 공항로 – 신제주입구(우측 한림방면) – 도령로 – 노형로 – 서부관광도로 – 무릉로터리 – 중산간도로(1136번) – 무릉도원마을
    • 서귀포 (28km)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 – 일주도로(1132번지) – 도순교 – 창천교 – 무릉로터리 – 중산간도로(1132번) – 무릉도원마을

    약도